작성일 : 18-12-31 05:26
12-23-2018 그리스도 안에서 문안 드립니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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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는 대강절 네 번째 주일입니다. 이번 주에는 아기 예수를 기다리며 주신 사랑을 기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첫 번째 성탄절에 순수한 사랑의 선물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그 선물은 바로 아기 예수이십니다. 하나님의 독생자께서 육신으로 오시어 이 땅에 태어나셨을 때부터 우리와 함께 하고 계십니다

그 분께서는 모든 영광과 하늘의 권세를 버리고 가장 낮은 곳으로 선택하셨습니다. 그 분께서 아무런 죄 없는 아기로 오신 것은 우리에게 완전한 사랑을 보여주시고 그의 자녀들의 죄의 값을 대신해 그 분의 삶을 내어주시기 위함이었습니다. 우리는 그 분을 임마누엘,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라고 찬양을 드립니다.

예수께서는 우리를 너무 사랑하셨기에 그의 생을 내어주셨습니다. 우리는 그 진정한 사랑으로 인해 아기 예수님께 찬양과 경배를 드립니다. 이 크나큰 사랑의 선물을 주신 주께 기쁨의 찬양을 드리는 삶이 여러분 가운데 가득하시길 소망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This is the fourth Sunday of Advent. This morning, we celebrate love as we are waiting for the baby Jesus. God sent us the gift of pure love on the first Christmas. The gift was the baby Jesus. The only Son of God became flesh, dwelling among us when he was born.

He set aside all of the glory and splendor of heaven and chose the most humble way. He came as an innocent baby whose purpose was to show complete love and then to sacrificially give his life as an atonement for the sins of His children. We praise him, Emmanuel. God with us.

He gave his life for because he loved us so much. We praise and worship the baby Jesus because of his true love. I hope you will be filled with the greatest gift of love and sing joyful songs to the Lord!

Merry Christm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