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12-17 06:31
12—16-2018 Greetings in Christ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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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이번 주는 대강절 세번째 주일입니다. 이번 주에는 아기 예수를 기다리며 주신 기쁨을 기념합니다. 기쁨은 사전에 보면 큰 즐거움과 행복을 주는 느낌이라고 정의되어 있습니다. 다시 말해 기쁨이란 분노, 행복, 슬픔 같은 단순한 감정으로 정의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정의가 맞다면 기쁨이 충만한 삶이란 현재 상황에 따라, 느껴지는 감정에 따라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기독교인에게 기쁨은 단순한 감정 이상의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5:22에 보면 기쁨을 성령의 두 번째 열매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 기쁨은 우리가 하나님으로 부터 성령을 통해 받은 선물이라는 것입니다. 우리 믿음의 선조들은 핍박 속 에서도 기쁨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예수께서 그들과 항상 함께 하였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도 항상 기쁨으로 가득한 삶을 가지시길 주의 이름으로 소망합니다.   

This is the third Sunday of Advent. This morning, we celebrate the joy as we are waiting for the baby Jesus. Joy is defined as “a feeling of great pleasure and happiness.”  In other words, joy is a simple emotion, such as being angry, happy, or sad. If this is true, then joyful living depends on the presence of the current circumstance which is involved in happiness, relief, or pleasure.

However, for the Christian, joy is much more than a simple emotion. Instead, Galatians 5:22 lists joy as the second fruit of the Holy Spirit, which means that joy is a gift that we receive from God through the Holy Spirit. Our faithful ancestors were full of joy in the midst of persecution because Jesus was always with them. I  hope that you will have a joy-filled living all the time in the name of Christ.